누가 방문하고, 무엇을 보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브랜드와 고객을 이해한 뒤 사이트의 목적과 콘텐츠 순서를 정합니다.
- 목표·고객 정리
- 콘텐츠 구조
- 사용자 흐름
링크벨라는 브랜드 웹사이트와 웹 서비스를 만드는
독립 웹 스튜디오입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기업, 분석 서비스, 쇼핑몰, 펜션.
서로 다른 목적을 네 가지 웹 경험으로 풀었습니다.
신뢰를 만드는 기업 사이트
복잡한 사업을 명료하게. 기업의 전문성이 첫인상부터 전달되도록.프로젝트 살펴보기
ENGINEERING A BETTER TOMORROW.AERIS®Progress, with purpose.판단을 돕는 분석 서비스
지표에서 다음 행동까지. 데이터가 읽히고 쓰이는 화면으로.프로젝트 살펴보기취향이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몰
상품의 매력은 충분히, 탐색과 선택은 간결하게.프로젝트 살펴보기머물고 싶어지는 펜션 사이트
공간의 분위기부터 객실 탐색까지, 여행의 기대를 웹에서 먼저.프로젝트 살펴보기
SLOW DAYS. OPEN HORIZONS.ONDA®Stay a little closer to the sea.각 작업은 링크벨라의 디자인과 개발 방향을 보여주는 자체 콘셉트입니다. 실제 고객 의뢰 실적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어떤 곳인지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고,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선택하는 것.
링크벨라가 디자인하는 것은 그 사이의 경험입니다.
필요한 것은 새 사이트일 수도,
지금의 경험을 바꾸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흩어진 생각이 명확한 사이트 구조로.
누가 방문하고, 무엇을 보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브랜드와 고객을 이해한 뒤 사이트의 목적과 콘텐츠 순서를 정합니다.
업종의 익숙한 공식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활자, 이미지, 색과 움직임에 브랜드의 성격을 담고, 모바일에서도 같은 인상을 만듭니다.
시안의 의도가 실제 동작에서도 이어지도록 구현합니다. 페이지 속도, 키보드 접근, 작은 화면까지 점검하고 공개 이후의 개선을 함께 준비합니다.
큰 결과물을 마지막에만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공유하고, 함께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목표, 필요한 기능, 일정과 예산의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함께 확인할 것프로젝트 방향 정리브랜드 소개와 만들고 싶은 것, 생각 중인 일정.
아직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